보이지 않는 것을 감지합니다
레이더 · 카메라 · AI 엣지
카메라 하나로는 알 수 없는 상황을 레이더와 라이다를 겹쳐 알아냅니다.
추론은 기기 안에서 끝나므로 영상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앱·펌웨어·보드·센서·AI 모델을 한 팀이 함께 다룹니다
응용 소프트웨어
Windows·Linux·macOS 데스크톱 앱, Android·iOS 모바일 앱, 웹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까지 장비를 다루는 화면과 그 뒤의 서버를 함께 만듭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 펌웨어
STM32, Nordic nRF, ESP32 계열 칩 위에서 도는 펌웨어를 설계합니다. 저전력 설계와 OTA 업데이트, 보안 부팅까지 양산을 염두에 두고 다룹니다.
IoT 장비
온습도·가스·진동·IMU 같은 환경 센서부터 카메라, mmWave 레이더, 라이다까지. 여러 센서의 신호를 겹쳐 하나로는 알 수 없는 상황을 판단합니다.
AI 엣지 디바이스
ARM64·RISC-V 보드와 NPU 위에 모델을 올립니다. 양자화와 경량화를 거쳐 네트워크가 끊겨도 기기 안에서 추론이 계속됩니다.
AI 모델
오픈웨이트 LLM·VLM, YOLO 계열 객체 인식, 얼굴 인식, 음성 인식, 3D 복원. 공개 모델을 현장 데이터로 다듬어 우리 장비 위에서 돌아가게 만듭니다.
맞춤형 개발
하드웨어 설계와 PCB 아트워크부터 펌웨어, 응용 프로그램, AI 모델까지. 기술 검토와 PoC 단계부터 양산까지 함께합니다.
왜 센서를 겹치는가
단일 센서의 약점은 다른 센서로 메웁니다
카메라만 쓰면
어둠·역광·안개에 약하고, 실내에서는 사생활 문제로 설치 자체가 어려운 공간이 있습니다.
레이더를 더하면
빛이 없어도 거리와 속도, 호흡 같은 미세한 움직임까지 잡아냅니다. 영상을 만들지 않으므로 얼굴이나 신체를 복원할 수 없습니다.
라이다를 더하면
넓은 실외 공간의 정밀한 형상과 거리를 얻습니다. 사람과 동물,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구분해 오경보를 줄입니다.
엣지에서 처리하면
원본 영상이 서버로 나가지 않고 감지 결과만 전달됩니다. 네트워크 부하와 개인정보 노출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